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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뉴스) 청주시는 당산공원(상당구 대성동 150)에 친수공간을 조성해 자연 친화적이고 시민들이 즐겨찾는 아름다운 공원으로 변모시켰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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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친수공간은 자연석을 활용해 최대 높이 8m에서 3갈래 물줄기가 떨어지는 복합 인공폭포를 조성하고, 폭포 주변에 소나무, 단풍나무 등 다양한 수목를 식재해 자연 그대로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안개 분수 및 여러 종류의 경관조명을 설치해 폭포가 빛에 따라 아름답고 특색있게 연출되도록 꾸며, 야간에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당산폭포가 아름다운 도심 경관은 물론 청주의 색다른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명암유원지와 상당산성을 지나가는 관문 역할을 하는 곳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꿀잼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산공원 친수공간 조성은 22년 8월‘민선8기 주민과의 대화’에서 주민 건의사항으로 건의돼 추진됐다.

총 사업비 18억원을 투입, 23년 8월에 사업을 착공해 올해 4월 사업을 준공했다. 오는 25일에 당산공원 친수공간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