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 제47대 KBS 기자협회장에 노태영<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노 기자는 지난달 25~27일 처러진 KBS 기자협회장 선거에서 찬성 320표(95.2%), 반대 16표(4.8%)를 받아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이번 투표엔 총 유권자 474명 중 336명(70.1%)이 참여했다. 신임 노 회장은 2006년 KBS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문화부, 편집부 등에서 근무했다. 노 회장은 “KBS 기자들이 좀 더 자랑스러워하는 뉴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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