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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뉴스) 대구 중구는 15일 중구 재활용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단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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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대구시 구ž군 중 최초로 문을 연 재활용센터의 2주년을 기념해 재활용센터 내 수강생들의 자원재활용 공예작품 전시회를 관람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 중인 중고 가구를 둘러보면서 재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EM 용액의 효과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또, 양말목을 활용한 바구니 만들기를 체험하며 버려지는 자투리 부분도 우리의 창의적인 생각에 따라 컵받침이나 바구니, 방석 등 여러 가지 방향으로 재활용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깨우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정현이 단장은 “실질적으로 적용가능한 교육을 진행해 각 가정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며 “2024년 구민참여단의 활용 방향을 자연친화와 친환경에 주안점을 두고 적극적으로 활동 하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구민참여단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의견을 반영하여 중구 전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 여성친화 구민참여단은 주민의 입장에서 중구 구정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구정 만족도를 조사하는 등 중구의 주민의견 수렴의 뿌리같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양성평등 및 5대 폭력 예방 캠페인도 정기적으로 실시해 중구의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구시 중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