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주식/주식ai : 국민의힘 이상곤 경북 칠곡군수 예비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앞세우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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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20일 ‘칠곡 군민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위대한 칠곡군을 만드는데 더 이상 늦추어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으로 군수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면서 “칠곡시 승격과 함께 품격있는 명품도시, 소득있는 일자리 충족도시,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칠곡군 랜드마크 도시건설 △일자리창출과 기업유치 △관광도시 건설 △도시재생사업(영유아보육행복도시) △스마트팜 칠곡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예비후보는 “군민이 잘사는 칠곡군 건설을 위해 집행부와 긴밀히 협조해 진정한 칠곡군 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또 “모든 정책은 지역민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소득향상이 우선”이라며 “젊은 세대들이 부모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되는 칠곡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사무처장,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무처장 권한 대행, 2002년 월드컵수원경기추진위원회 특별보좌관을 역임하는 등 지역발전 행정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민경석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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